'네모난 세상'에 해당되는 글 974건
- 07:16:26 70년대가 피었습니다, 활짝! (1)
- 2010/07/28 '로드 넘버 원', 사전제작드라마가 아니었다면
- 2010/07/27 장희빈은 왜 미실만큼 매력이 없을까 (2)
- 2010/07/26 구미호는 왜 인간이 되려할까 (2)
- 2010/07/23 웹툰 원작 '이끼', 그 이례적인 흥행의 비결 (1)
- 2010/07/22 까치의 부활? 옛사랑에 빠져드는 이유 (2)
- 2010/07/21 지금은 아역전성시대, 그 눈빛이 달라졌다 (2)
- 2010/07/20 '자이언트'의 급상승, 그 이유와 과제
- 2010/07/19 '세바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2)
- 2010/07/18 떠나고 나니 큰 빈자리, '청춘불패'의 써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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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왜 여우는 여우로 살아가려 하지 않고 굳이 인간이 되려 하는가. 왜 인간은 굳이 인간이 되겠다는 여우를 용납하지 않는가. 나아가 인간과 여우가 서로를 인정하고 살아갈 순 없는 건가. 구미호라는 텍스트에는 기본적으로 두 존재에 대한 차별적 시선이 들어가 있다.
2010/07/26 08:05 -
구미호 정규도령 사랑이 연이의 저주를 풀 수도 있다(?)
Tracked from 노천카페에서 상상을 즐기며 삭제이제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시청률과는 상관없이 그 화제성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 들어 조금 전개가 느려지긴 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사람들을 꼼짝못하게 만들지요. 다음 주부턴 본격적으로 갈등의 중심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어쩌면 이번 주는 그런 갈등과 극적인 장치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기 위한 일종의 숨고르기로 볼 수도 있겠네요. 어제도 포스팅을 했지만 이 드라마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연이(김유정)가..
2010/07/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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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에 겹쳐지는 '엑소시스트', 그 아픈 진실과 숙제
Tracked from 빛무리의 유리벽 열기 삭제'구미호 여우누이뎐' 6회를 보면서 저는 줄곧 무언가를 떠올렸습니다. 한때 저에게 큰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던 영화 '엑소시스트' 였습니다. 사실 '엑소시스트'는 단순한 공포영화가 아니라서, 저와 같이 크게 공감하고 충격받은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냐?" 면서 공감하지 못하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영화의 기본 줄거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한 소녀가 악령에 사로잡혔고, 그 악령을 내쫓으려던 두 명의 엑소시..
2010/07/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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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의외로 그 흥미로운 신파의 정석
Tracked from 빛무리의 유리벽 열기 삭제이강모(이범수)가 드디어 만보건설의 황태섭(이덕화) 회장이 조필연(정보석)과 함께 자기 아버지를 죽인 원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믿고 의지하며 진심으로 모셔 온 황태섭이 원수였다는 사실은 이강모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원래 이성모(박상민)는 동생을 복수극에 끌어들이고 싶지 않아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려 했지만, 동생이 결혼해서 함께 도망치려는 여자가 바로 황태섭의 딸 황정연(박진희)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잔인한 비밀을 털어..
2010/07/20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