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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5

분류없음 2007/08/30 10:00 Posted by 더키앙
‘개와 늑대의 시간’을 겪고 있는 이준기
예쁜 남자와 거친 남자 사이, 이준기
참 지독한 배역을 맡았다. ‘개와 늑대의 시간’ 속에서 이수현과 케이 사이를 오가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준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연기자들과 캐릭터는 적어도 드라마를 찍는 동안에는 동일인물이다. 그렇게 감정이입이 되지 않으면 캐릭터가 살 수 없기 때문. 그런 면에서 보면 지금 기억과 관련해 자기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는 인물은 비단 ‘개와 늑대의 시간’의 이수현만이 아니다. 그 연기를 하고 있는 이준기 역시 똑같은 개와 늑대의 시간을 겪고 있다.

세계가 배꼽 잡을 우리 몸 개그의 가능성

세계가 한국인의 몸에 열광하는 이유
그의 개그에는 말이 필요 없다. ‘뭔가 보여달라’는 신호에 무대를 내려가려 할 때, 관객들의 박수가 터지면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뒤뚱뒤뚱 걷기 시작하고, 객석은 순식간에 뒤집어진다. 정말 뭔가 보여주고 떠난 고 이주일 선생의 퍼포먼스다. 비실이 배삼룡 선생은 오뉴월 개가 다리 떠는 모양으로 추는 개다리 춤 한 방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았고, 비슷한 시기 남철, 남성남 콤비는 일명 왔다리 갔다리 춤으로 전국 짝꿍들의 18번 춤을 만들어놓았다.

August4

학력논란, 연예인이 희생양인가
사람냄새 나는 드라마,‘완벽한 이웃…’
강남엄마의 희비극, 누가 만들었나
여성들을 꿈꾸게 한 그 곳, ‘커프 1호점’
‘커프’의 동성애 코드가 말해주는 것

August3

주말드라마의 인해전술, 그 이유
‘개늑시’, 한국형 액션 스릴러의 새 장을 열다
트렌디를 넘어서는 ‘커프’의 사랑법
아줌마 드라마? 이모 드라마가 뜬다

August2

장르에 충실한 ‘개늑시’가 가진 가치
완벽한 이웃을 만나고 싶다면
비평가는 평가자가 아니다
공유 이 남자, 남자래도 날 사랑한단다

August1

드라마의 허리를 자청한 남자들
‘경성스캔들’, 모든 게 위장이다
화젯거리 찾는 드라마들
연기자의 자기증명, 변신은 생존

July4

남장여자로 온 윤은혜, 여장남자 버린 이준기
‘디워’의 재미와 아쉬움
불길 속에서 아버지 구한 소년
어이 친구! 우리 연애나 해볼까

July3

'다이하드4.0',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 아버지
‘경제비타민’, 왜 서민들의 비타민이 못될까
‘개와 늑대의 시간’, 개일까 늑대일까
‘경성스캔들’, 이것이 퓨전이다
그들은 왜 엄마이길 포기했을까

July2
영애씨! 막돼먹은 건 세상이에요

거침없는 그들이 하이킥 한 것
짧지만 긴 여운, ‘그라운드 제로’
‘커피 프린스 1호점’, 청춘이 꿈꾸는 모든 것
3사3색, 드라마 열전

July1

‘화려한 휴가’, 그 날들을 기억하라
마니아 드라마는 없다
‘쩐의 전쟁’, 참 잘했어요
꿈? 그저 보통이 되는 거요
멜로, 만화를 캐스팅하다

June5

드라마, 리얼하거나 만화 같거나
드라마, 영화와 만나 명소가 된 그 곳
돈과 사람의 대결, ‘쩐의 전쟁’
당신! 울다가 웃었어!
드라마, 돈의 현실을 말하다

June4

‘검은집’, 마음의 공간이 주는 공포감
석호필의 문신에 빠지다
김수현의 불륜드라마, 뭐가 달랐나
지수가 화영을 이해하는 까닭

June3

소녀가 달린 시간의 소중함
대단한 돈의 위력, ‘쩐의 전쟁’
낮출수록 더 아름다운 그녀,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그녀들의 부엌
‘에어시티’, 이륙중인가 착륙중인가

June2

드라마와 만나 명곡이 된 노래들
‘태왕사신기’, 드라마왕국 무너뜨릴라
‘쩐의 전쟁’, 돈의 얼굴 보는 재미
이 시대 주부, 지수의 사랑법

May5

극장이 놀이공원인가
한류가 들뜬 사이, 일류는 어떻게?
쩐과 여자의 이유 있는 시청률 독식
‘고맙습니다’의 또 다른 주연, 푸른도
대중문화 속 가족은 변화 중

May4

‘히트’, 시즌2를 기대하는 이유

May3

‘휴먼다큐 사랑’ 시청자는 감동에 목마르다
‘밀양’, 상처를 바라보는 햇볕같은 시선
쩐에 관한 짠한 이야기, ‘쩐의 전쟁’
지수와 화영, 당신은 어느 편인가
마왕, 주지훈
한드, 미드에서 배울 것들

May2

세상을 향한 일침, 세태개그의 세계
진실과 거짓 사이, 시청률이 있다
‘고맙습니다’가 우리에게 남긴 세 가지
‘마왕’과 ‘히트’의 추락, 이유는 정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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