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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2

분류없음 2007/02/09 08:59 Posted by 더키앙
봉달희와 장준혁, 당신이 원하는 의사는?
봉달희, 장준혁이 보여주는 의사의 모습
‘병원드라마’의 새 장을 열어 가는 ‘외과의사 봉달희’와 ‘하얀거탑’. 하지만 시청자들이 열광하는 이 드라마들의 봉요원 분)와 장준혁(김명민 분)으로 대변되는 의사의 모습은 전혀 다르다. 물론 이 두 드라마에 나타난 의사의 모습은 극화된 것. 실제 의사와는 거리감이 있다. 하지만 이 두 드라마는 모두 의사에 대한 환타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소망하는 혹은 욕망하는 의사의 모습을 드라마라는 형식 속에서 보여주고 있다.

February1

헐리우드의 잇단 원대복귀, 왜?
‘인간 의사, 봉달희’의 재미

January5

가수들, 성형하거나 복면하거나

마빡이와 죄민수가 보여주는 쿨한 세태

January4
장예모의 인해전술, 왜?

원작 없는 문화, 뼈대 흔들린다

January3

‘하얀거탑’엔 없고 ‘∼봉달희’엔 있는 것

드라마 성패를 좌우하는 연기자들
김명민-이정길-김창완, ‘하얀거탑’의 야누스들

January2

황수정 캐스팅 논란, 실체는 도덕불감증?
‘죄민수’가 보여주는 연예계의 현실
‘하얀거탑’, 식상한 드라마에 메스를 대다
환상의 콤비, 마빡이와 갈빡이
‘주몽’ 부족한 완성도, 연기자가 채운다

2007 January1

아이들 영화라고 얕보지마
완벽조건 갖춘 ‘중천’, 왜 고전하나
‘구사시’, 당신이라면 어떻게?
사극 살리는 악역, 김규철 vs 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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