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과 ‘1박2일’ 캐릭터, 뭐가 다를까
모자란 ‘무한도전’ VS 배고픈 ‘1박2일’
바야흐로 리얼 버라이어티쇼 전성시대. 소위 말해 캐릭터가 잡히면 프로그램은 뜬다. 이것은 진행형 스토리를 갖춘 리얼리티쇼에서 이제는 드라마나 시트콤만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캐릭터가 중요해졌다는 말이다. 리얼 버라이어티쇼 중 ‘캐릭터가 잡힌’ 프로그램은 그 캐릭터라이즈드 쇼(Characterized Show)의 선구자인 ‘무한도전’이 될 것이며, 후발주자로서 급속히 ‘캐릭터가 잡혀가고 있는’ 프로그램은 ‘1박2일’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캐릭터들은 어떤 특징들을 갖고 있을까.
‘이산’과 ‘왕과 나’의 멜로 비교
사극이 사랑을 그리는 방식
사극이 사랑에 빠졌다. ‘이산’의 이산(이서진)과 성송연(한지민)이 그렇고, ‘왕과 나’의 성종(고주원)과 어을우동(김사랑) 그리고 윤소화(구혜선)가 그러하다. 그런데 똑같은 사랑이지만 그 양상은 사뭇 다르다. 사극과 만나 빛을 발하고 있는 멜로라고 해도 어떤 것은 호평을 받고 어떤 것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January 4
‘1박 2일’, 시트콤보다 재미있는 이유
[베트남 여행기]그들이 이기지 못한 건 자연이었다
멜로도 진화해야 산다
이순재, 그 얼굴에서 아버지를 찾다
방송 3사 드라마 나이 각각 다르다
January 3
리얼 버라이어티쇼, 웃음만으론 부족하다
‘뉴하트’, 세 가지 심장 살릴까
[생활의 단상] 주부들의 살림, 태안을 살림
허경영 신드롬, 재미있으면 다 된다?
몸 개그 시대, 말이 선 자리
‘우생순’, 당신 생애 최고의 순간은?
성군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January 2
리얼리티쇼 표절 공방, 팬덤 문화만 문제?
‘쾌도 홍길동’, 네 정체는?
January 1
MBC ‘가요대제전’, 손바닥으로 네티즌 눈가리기
수목 드라마 3사3색, 그 강점과 약점
December5
누구를 위한 시상식인가
강호동과 ‘스타킹’, 우리 시대의 스타
인순이, 그 이름은 나를 찾는 주문이다
왕의 불륜, 내시의 사랑
2007, 연기자를 살린 드라마, 울린 드라마
December4
‘라인업’의 웃음보다 값진 땀
음악과 몸 개그, 그리고 웃기는 가수들
만화 같은 드라마, 좋아하세요?
‘이산’, 영조의 정치를 그리는 이유
December3
‘원스’, 그들의 음악은 가난하지 않다
‘색즉시공2’ 가 보여준 세 가지 몸
별을 단 여자, 별이 된 여자, 인순이
전문직 드라마라는 말, 아직도 유효한가
‘태왕사신기’가 남긴 대작 후유증
December2
부족한 ‘황금신부’, ‘태사기’만큼 사랑 받는 이유
‘무한도전’이 준 큰 웃음과 큰 눈물
리얼 버라이어티쇼도 3사3색
대선 광고는 이미지 전쟁 중
태왕사신기, 캐릭터의 힘은 위대하다
December1
‘원스’의 성공이 우리 가요, 영화에 시사하는 것
November5
연기 카멜레온, 오만석, 김민준, 박희순
독립영화의 불한당들,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
야하다, 예술적으로
여성의 일까지 사랑한 왕, 이산
‘얼렁뚱땅 흥신소’, 그들이 찾은 진짜 황금
정치, 사극에서 배워라
뿌리 자른 김처선, 조치겸마저 자르고 되살이할까
November4
청룡영화제, 힘겨운 한 해를 정리하다
‘며느리 전성시대’의 재미와 공감, 그 이유
역사의 갑옷 벗은 사극, 장르와 몸을 섞다
‘이산’, 어른들과 맞서는 동화의 세계
개그맨들의 무한경쟁 그리고 눈물과 땀
이제 드라마는 홍국영 같은 인물을 원한다
November3
삼능삼무의 SBS, 그 탈출구는?
‘세븐데이즈’, 모성은 모든 것을 압도한다
‘얼렁뚱땅 흥신소’, 그 얼렁뚱땅이 좋은 이유
[낯선 곳으로]운무의 바다에 해가 뜨다
황금을 볼 줄 아는 아저씨, 황금만 좇는 사람들
November2
‘1박2일’, 야생은 도전이다
‘색, 계’, 에로틱하지만 안타까운 살들
‘인순이는 예쁘다’, 표민수식 진심 통할까
‘지피지기’가 보여준 아나운서의 속살
‘왕과 나’는 왜 김처선을 버렸나
November1
시청자를 위해 광고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
‘히어로’, 청국장을 찾는 소시민 영웅
‘!느낌표’빠진 TV, 어디로 가고 있나
진수성찬 ‘식객’의 2% 부족한 맛
어덜키드와 키덜트, 소비되는 아이들
[낯선 곳으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처럼
[생활의 단상] 말실수 가족
October5
블록버스터 드라마, 스토리냐 볼거리냐
‘M’에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 왜?
왕은 탄생하지 않는다, 만들어질 뿐
October4
‘산너머 남촌에는’, 이문화의 공존이 있다
담덕-호개 태왕경선, 당신이 지지하는 왕은?
이상, 카프카 그리고 ‘M’
계층갈등 드라마, ‘황금신부’
October3
‘궁녀’와 ‘장미의 이름’, 유사점과 차이점
왕과 궁녀, 그들이 궁에 갇힌 이유
‘M’,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왕과 나’의 나는 누구인가
‘왕과 나’, 클로즈업 미학이 가진 양면성
며느리 전성시대? 수난시대!
October2
안방극장 시대 여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들
[생활의 단상] 손바닥 상처가 덧나다
이렇게 사는 게 재밌나.. 해답은 ‘행복’
시청자를 희롱하는 TV
생활은 달인을 만들고, 달인은 행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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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과 ‘왕과 나’의 멜로 비교
사극이 사랑을 그리는 방식
사극이 사랑에 빠졌다. ‘이산’의 이산(이서진)과 성송연(한지민)이 그렇고, ‘왕과 나’의 성종(고주원)과 어을우동(김사랑) 그리고 윤소화(구혜선)가 그러하다. 그런데 똑같은 사랑이지만 그 양상은 사뭇 다르다. 사극과 만나 빛을 발하고 있는 멜로라고 해도 어떤 것은 호평을 받고 어떤 것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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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황금신부’, ‘태사기’만큼 사랑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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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불한당들,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
야하다, 예술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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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극에서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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