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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2

분류없음 2007/01/13 12:44 Posted by 더키앙
황수정 캐스팅 논란, 실체는 도덕불감증?
이찬에 이은 황수정 논란이 말해주는 것
SBS 금요드라마, ‘소금인형’의 첫 회가 끝난 시각. 게시판의 풍경은 여타의 드라마 게시판과는 판이한 양상을 보였다. 내용이나 연기력과 같은 드라마 내적인 이야기는 온데간데없고 황수정의 드라마 복귀에 대한 반대 여론만 가득 찬 것이다.

‘죄민수’가 보여주는 연예계의 현실

최국이 별을 쏘고싶었던 이유
단 두 차례 방영됐을 뿐인데 이토록 관심을 받는 개그 코너가 있을까. 바로 ‘개그야’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최국의 별을 쏘다’이다. 이 코너로 이른바 가장 뜬 개그맨은 조원석. 그가 맡은 죄민수라는 역할 때문이다.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시작해 ‘웃찾사’를 거쳤지만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다가 이 코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것이다.

‘하얀거탑’, 식상한 드라마에 메스를 대다
하얀거탑’, 드라마 진화 완성시킬까
‘하얀거탑’에 대한 칭찬일색은 그 동안 우리 드라마들이 얼마나 부족했던가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구태의연한 뻔한 스토리를 가진‘트렌디 드라마’, 짜여진 스토리와 영상으로 승부하지 않고 편법에만 기대는 ‘시청률 성공, 드라마 실패인 사극’, 어떤 외피를 입어도 늘 멜로에만 집착하는 ‘무늬만 전문직 드라마’가 그 대표 삼인방이다. 물론 아예 시청률을 의식해 욕먹기로 작정한 ‘논란 드라마’는 얘기할 가치도 없다. 이런 드라마들에 식상한 시청자들은 비로소 ‘하얀거탑’이라는 제대로 된(well made) 드라마를 보면서 탄성을 질렀다. 오죽 제대로 된 드라마가 없었으면 ‘웰 메이드 드라마’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하지만 ‘하얀거탑’이란 웰 메이드 드라마는 그냥 우연히 탄생한 것이 아니다. 사실 시청률이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식상한 드라마를 넘어서 그 징후를 보였던 드라마들이 있었다.

환상의 콤비, 마빡이와 갈빡이

토크쇼에서도 호흡 척척 맞는 마빡이와 갈빡이
‘상상플러스’에 출연한 마빡이 정종철과 갈갈이 박준형. 무를 갈고 이마를 때리는 몸 개그의 시조이자 달인인 이들은 무대가 아닌 토크쇼에서 개그맨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옥동자에서 마빡이로 한없이 망가지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정종철. 그리고 갈갈이에서부터 시작해 현재의 갈빡이까지 수많은 캐릭터로 웃음을 주었던 박준형. 그러나 인생 자체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것 같은 이들이 입을 연 것은 자신들의 실패담이었다.

‘주몽’ 부족한 완성도, 연기자가 채운다

MBC 사극 ‘주몽’이 연장에 돌입한 이래, 시청률은 조금씩 반등하고 있다. 그렇지만 연장을 하면서 “완성도를 높이겠다”던 애초의 약속은 실종된 상태. 여전히 에피소드식 전개와 개연성 없는 설정이 계속되고 있다.

2007 January1

아이들 영화라고 얕보지마
완벽조건 갖춘 ‘중천’, 왜 고전하나
‘구사시’, 당신이라면 어떻게?
사극 살리는 악역, 김규철 vs 견미리

December5

영화로 풀어보는 2006년 문화계① 영화계
영화로 풀어보는 2006년 문화계② 출판계
영화로 풀어보는 2006년 문화계③가요계
영화로 풀어보는 2006년 문화계④개그계
기대만큼 아쉬움도 많은 '황진이'

연기자, 망가질수록 아름다운 이유
노래하는 가수들, 어디 갔나

December4
‘중천’, 매트릭스급 CG, 은행나무침대식 이야기
‘웃음충전소’, 패러디의 즐거움
‘황진이’, 24부작이 짧다
개콘 같은 통쾌함, ‘올미다’
시청률지상주의 넘어선 2006 베스트 현대극들
누가 이 쭉쭉빵빵 몸매에 돌을 던질까

December3

논란드라마, 누가 더 많이 욕먹었나
‘구사시’, 불륜에 불치를 더하면?
어떤 브랜드의 감독을 좋아하나요
대조영, 연개소문 살릴까
남자들 울기 시작하다
순수한 사람만 보이는 괜찮은 싸이보그
사극천하의 뒤안길, 현대물은 투병 중

December1-2
여자의 눈물, 황진이, 남자의 눈물, 대조영
'타짱' '알까기', 대전개그의 세계
역사의 갑옷 벗은 ‘주몽’, 사극마저 버리나
환상의 커플, 99%웃음+1%눈물

November5

‘황진이’와 ‘주몽’의 인생유전
‘웃음충전소’, 무대개그의 한계를 넘다
‘아주 특별한 손님’, 여자 한효주
영상 속 이 시대의 멘토들
인포테인먼트 시대, 아나운서들의 딜레마
광기와 감성의 배우, 김래원

November4

‘그해 여름’, 당신도 아프셨나요?

‘환상의 커플’, 만화적 감수성으로 트렌디를 깨다

November3

마빡이가 보여주는 개그맨의 현실
‘주몽’, 시즌 드라마가 될 순 없는 건가
싸가지 귀족녀들이 뜨는 이유
한 사발의 정화수 같은 드라마, ‘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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