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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5

분류없음 2007/03/30 12:58 Posted by 더키앙
모두 드라마 앞으로 정렬!
드라마, 연예의 중심에 서다
실로 ‘골드 러쉬’에 비견해 ‘드라마 러쉬’라 할만하다. 5분 짜리 뮤직비디오면 충분했을 내용을 가지고 굳이 두 시간 짜리 뮤직드라마를 만든 이효리부터,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어느 쪽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는 비, 정지훈, 게다가 최근 연기자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만들어버린 윤계상까지 가수들의 드라마 러쉬는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여기에 최근 들어 본격화된 영화배우들의 드라마 U턴이 본격화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드라마에 거는 우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이 이들을 드라마 앞에 줄서게 했을까.

‘히트’에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 왜?

미드 vs 우리 식의 범죄수사물
MBC의 새 월화 드라마, ‘히트’에 대한 호평과 혹평이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다. 한편은 ‘기대이상’이라 하고 한편은 ‘수준이하’라고 한다. 시청자게시판을 보면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캐릭터들도 공감이 간다는 의견과 함께, 이제는 더 이상 보기 싫고 심지어는 종영했으면 한다는 극단적인 의견까지 올라온다. 또한 주인공인 차수경 역을 맡은 고현정씨의 연기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에선 털털한 연기 변신이 참신하다고 하지만, 또 한편에서는 실제 경찰과는 너무나 거리가 있다는 의견도 보인다.

수컷의 향기, ‘수’가 남긴 아쉬움

최양일 감독의 신작, ‘수’는 대사는 적고 액션이 대부분인 영화. 말로 상황을 설명하기보다는 행동으로 상황을 얘기한다. 영화는 난데없는 자동차 액션(사실 액션이라기보다는 있는 대로 부순다는 의미가 크다)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 때문에 벌어진 일인지 생각하기보다는 그 끝간데 없이 부서지고 부딪치는 자동차와 죽어나가는 사람들의 피를 보며 진저리를 치게 된다.

March4

노래하는 가수들이 온다
전문직 드라마가 말해주는 시청률
캐릭터들로 보는 ‘히트’예감
역사를 꿰뚫는 영화라는 창, ‘300’

March3

의사가 된 환자 봉달희, 남자가 된 의사 안중근
병원이 따뜻해졌다
뜨는 드라마에는 그의 노래가 있다, 바비 킴
코 하나로 세계를 정복한 살인자, ‘향수
캐릭터, TV의 아이콘이 되다

March2

장준혁, 이 시대 샐러리맨의 자화상
전문직 드라마, 디테일로 현실을 말하다
거침없이 캐릭터를 날리다
퓨전사극 ‘주몽’이 남긴 숙제
최도영과 염동일, 과연 비현실적인가

February5

미드, 일드, 그러면 우리는?

February4

봉달희, 생명에 대해 묻다
왜 ‘하얀거탑’은 최도영을 버렸나
거미줄 하나로 세상과 맞선 거미, 샬롯
버럭범수의 봉달희 사랑법

February3
한류와 민족주의의 위험한 동거
연예인 자살, 상품화된 사람의 문제
봉달희와 안중근, 열정적 인간 vs 냉정한 의사
‘그놈 목소리’, 내 일인가 남 일인가
장준혁과 최도영, 당신은 어느 편인가

February2
봉달희와 장준혁, 당신이 원하는 의사는?

February1

헐리우드의 잇단 원대복귀, 왜?
‘인간 의사, 봉달희’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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