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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1

분류없음 2007/05/05 00:25 Posted by 더키앙
‘아들’, ‘아버지 영화’를 뛰어넘다
가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꾸는 ‘아들’

지금 영화 속에서 아버지들은 고군분투 중이다. 아버지들은 ‘파란 자전거’에서는 손이 불편한 아들에게 희망을 넣어주고, ‘눈부신 날에’에서는 딸을 만나 잃었던 가족애를 찾아가며, ‘날아라 허동구’에서는 IQ 60인 아들을 향한 뜨거운 부성애의 모습을, 그리고 ‘우아한 세계’에서는 가족들의 우아한 세계를 지켜내기 위해 자신은 전혀 우아하지 않은 진창에서 뒹굴어야 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고맙습니다’, 그 부끄러운 반어법

기적을 부르는 ‘고맙습니다’의 드라마 화법
MBC 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를 그저 훈훈한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그것이 반쪽 짜리 정답이었다는 걸 알아차렸을 것이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고맙습니다’는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우리들 모두를 부끄럽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그것은 마치 작은 선행을 담은 이야기가 인터넷에 대서특필됐을 때, 따뜻해지는 가슴과 함께 밀려오는 부끄러움 같은 것이다.

‘히트’, 마초이즘 버린 형사물의 딜레마

‘히트’에 보이는 여성성 경향
MBC 드라마 ‘히트’가 그려내는 강력계의 풍경은 욕설이 난무하고 폭력이 행사되던 여타의 우리네 형사물들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먼저 강력계 팀장이 차수경(고현정)이란 여성이란 점이 다르다. 김영현 작가가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히트 팀에 여성을 내세운 것은 이 드라마가 전작인 ‘대장금’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걸 말해준다.

April4
[드라마기상도]
주중 드라마, 연기자들이 살린다(4월4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고맙습니다’
‘히트’가 빠진 함정, 벗어나려면
개그맨, 개그현실을 개그하다

April3

[드라마 기상도] ‘고맙습니다’ 햇볕, ‘내 남자의 여자’ 강풍(4월3주)
대중들은 트루먼쇼를 원한다
‘마왕’, 호평불구 왜 시청률 안 오를까
수다와 손수건, 당신이 좋아하는 드라마는?
‘내 남자의 여자’, 남자는 어디로 갔나

April2

소리와 만나 영원이 된 길,‘천년학’
진심으로 승부하는 훈작, ‘고맙습니다’
멜로는 안되도 불륜은 된다?
조폭 짓? 형사 짓? 이게 다 가족 때문이다
무한대결, '대조영’ 무한끌기 안되려면

April1

조폭이 이 시대의 가장이 된 사연
‘고맙습니다’가 고마운 이유
‘마왕’이란 미궁을 즐기는 법
김수현의 불륜드라마, 뭐가 다를까
‘헬로 애기씨’, 로맨틱 코미디의 진화? 조합?

March5

모두 드라마 앞으로 정렬!
‘히트’에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 왜?
수컷의 향기, ‘수’가 남긴 아쉬움

March4

노래하는 가수들이 온다
전문직 드라마가 말해주는 시청률
캐릭터들로 보는 ‘히트’예감
역사를 꿰뚫는 영화라는 창, ‘300’

March3

의사가 된 환자 봉달희, 남자가 된 의사 안중근
병원이 따뜻해졌다
뜨는 드라마에는 그의 노래가 있다, 바비 킴
코 하나로 세계를 정복한 살인자, ‘향수
캐릭터, TV의 아이콘이 되다

March2

장준혁, 이 시대 샐러리맨의 자화상
전문직 드라마, 디테일로 현실을 말하다
거침없이 캐릭터를 날리다
퓨전사극 ‘주몽’이 남긴 숙제
최도영과 염동일, 과연 비현실적인가

February5

미드, 일드, 그러면 우리는?

February4

봉달희, 생명에 대해 묻다
왜 ‘하얀거탑’은 최도영을 버렸나
거미줄 하나로 세상과 맞선 거미, 샬롯
버럭범수의 봉달희 사랑법

February3
한류와 민족주의의 위험한 동거
연예인 자살, 상품화된 사람의 문제
봉달희와 안중근, 열정적 인간 vs 냉정한 의사
‘그놈 목소리’, 내 일인가 남 일인가
장준혁과 최도영, 당신은 어느 편인가

February2
봉달희와 장준혁, 당신이 원하는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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