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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5

분류없음 2007/05/31 11:51 Posted by 더키앙
극장이 놀이공원인가
디지털 극장 시대, 아날로그 극장이 그리운 이유
영화티켓 하나 꼭 쥐고 냄새나고 축축한 어둠 속에서 그저 스크린만 쳐다봐도 좋던 시절은 가버렸나. 영화가 너무 좋아서 연거푸 몇 번씩 보고 또 보던 시절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멀티플렉스로 거대해진 극장은 체인화되고 시스템화된 지 오래며 이젠 거기서 한 차원 더 나아가 점점 고급화되어가는 추세다.

한류가 들뜬 사이, 일류는 어떻게?

한류의 위기, 일류의 도전, 그 이유
우리가 물건을 팔면, 돈은 일본이 벌어간다는 말이 있다. 과거 제품 생산에 있어서 부품을 국산화하지 못하고 일본에서 거의 수입해 조립하면서 벌어졌던 상황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은 지금 우리네 문화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 양상을 떠올리게 한다.

쩐과 여자의 이유 있는 시청률 독식

‘쩐의 전쟁’, ‘내 남자의 여자’가 뜨는 이유
역시 돈(쩐)과 여자는 되는 소재인가. 불륜이란 자극적인 상황에서 여자들의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내 남자의 여자’에 이어 돈에 죽고 돈에 사는 사채업자들의 지독한 이야기 ‘쩐의 전쟁’도 30%대의 시청률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주몽’의 장기집권(?)과 ‘하얀거탑’같은 새로운 시도에 힘입어 드라마왕국이라 불리던 MBC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히트’와 ‘에어시티’의 부진으로 주춤하는 사이, SBS는 오랜만에 득의의 미소를 짓고 있다. 도대체 어떤 점들이 시청자들의 채널을 고정시키게 만든 걸까.

‘고맙습니다’의 또 다른 주연, 푸른도

푸른도라는 살아있는 드라마 세트장에 가다
‘고맙습니다’는 끝났지만 아직도 드라마가 지속중인 곳이 있다. 강한 여운을 남기며 푸른도란 이름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민 ‘고맙습니다’의 또 다른 주연, 증도다.

대중문화 속 가족은 변화 중

해체되는 가족, 거기서 보는 희망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웃음폭탄의 주재료로 다루는 건 ‘이 시대의 가족’이다. 그것이 웃음을 주는 이유는 한 집안에서 살고는 있지만 가족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파편화된 관계가 만들어내는 묘한 긴장감 때문이다. 가족 구성원들간의 과장된 대결구도는 재미의 한 요소로 끄집어 내진다.

May4

‘히트’, 시즌2를 기대하는 이유

May3

‘휴먼다큐 사랑’ 시청자는 감동에 목마르다
‘밀양’, 상처를 바라보는 햇볕같은 시선
쩐에 관한 짠한 이야기, ‘쩐의 전쟁’
지수와 화영, 당신은 어느 편인가
마왕, 주지훈
한드, 미드에서 배울 것들

May2

세상을 향한 일침, 세태개그의 세계
진실과 거짓 사이, 시청률이 있다
‘고맙습니다’가 우리에게 남긴 세 가지
‘마왕’과 ‘히트’의 추락, 이유는 정반대

May1

‘아들’, ‘아버지 영화’를 뛰어넘다
‘고맙습니다’, 그 부끄러운 반어법
‘히트’, 마초이즘 버린 형사물의 딜레마

April4
[드라마기상도]
주중 드라마, 연기자들이 살린다(4월4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고맙습니다’
‘히트’가 빠진 함정, 벗어나려면
개그맨, 개그현실을 개그하다

April3

[드라마 기상도] ‘고맙습니다’ 햇볕, ‘내 남자의 여자’ 강풍(4월3주)
대중들은 트루먼쇼를 원한다
‘마왕’, 호평불구 왜 시청률 안 오를까
수다와 손수건, 당신이 좋아하는 드라마는?
‘내 남자의 여자’, 남자는 어디로 갔나

April2

소리와 만나 영원이 된 길,‘천년학’
진심으로 승부하는 훈작, ‘고맙습니다’
멜로는 안되도 불륜은 된다?
조폭 짓? 형사 짓? 이게 다 가족 때문이다
무한대결, '대조영’ 무한끌기 안되려면

April1

조폭이 이 시대의 가장이 된 사연
‘고맙습니다’가 고마운 이유
‘마왕’이란 미궁을 즐기는 법
김수현의 불륜드라마, 뭐가 다를까
‘헬로 애기씨’, 로맨틱 코미디의 진화? 조합?

March5

모두 드라마 앞으로 정렬!
‘히트’에 쏟아지는 호평과 혹평, 왜?
수컷의 향기, ‘수’가 남긴 아쉬움

March4

노래하는 가수들이 온다
전문직 드라마가 말해주는 시청률
캐릭터들로 보는 ‘히트’예감
역사를 꿰뚫는 영화라는 창, ‘300’

March3

의사가 된 환자 봉달희, 남자가 된 의사 안중근
병원이 따뜻해졌다
뜨는 드라마에는 그의 노래가 있다, 바비 킴
코 하나로 세계를 정복한 살인자, ‘향수
캐릭터, TV의 아이콘이 되다

March2

장준혁, 이 시대 샐러리맨의 자화상
전문직 드라마, 디테일로 현실을 말하다
거침없이 캐릭터를 날리다
퓨전사극 ‘주몽’이 남긴 숙제
최도영과 염동일, 과연 비현실적인가

February5

미드, 일드, 그러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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