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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2

분류없음 2007/10/12 02:03 Posted by 더키앙
안방극장 시대 여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들
‘태왕사신기’와 ‘로비스트’, 두 블록버스터의 의미
수목은 이제 말 그대로 안방극장의 밤이 되어 가고 있다. 430억을 들인 MBC의 ‘태왕사신기’와 120억을 들인 SBS의 ‘로비스트’, 두 블록버스터가 맞대결을 벌이며 제각각 갖고 있는 색깔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미학을 얘기할 수 있는 영상은 물론이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라인, 연기자들의 혼이 실린 연기가 어우러진 이 두 작품은 의미 있는 기획은 물론이고 완성도 면에서도 우리 드라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것이 분명하다.

[생활의 단상] 손바닥 상처가 덧나다
비오는 날 아이 우산을 펴주다 손바닥에 작은 상처가 났다.
상처는 대수롭지 않았다.


이렇게 사는 게 재밌나.. 해답은 ‘행복’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사이, 사랑과 행복
변심한 애인 때문에 가슴 한 구석에 구멍이 나버린 분이라면 이 영화를 보고 어떤 희망을 읽을 지도 모른다. 자신이 가장 낮은 자리에 있어 사랑이란 언감생심이었던 분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 그 낮은 자리가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임을 알게 될 지도 모른다. 도시에 살면서 도시가 제공하는 욕망에 허우적대다가 어느 날 아침 “이게 뭔가? 이렇게 사는 게 재밌나?”하고 반문하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줄지도 모른다.

시청자를 희롱하는 TV

자극적인 말장난? 대화방식의 실종!
TV가 호통을 치고 면박을 준다. 물론 저들끼리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결국 시청자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기에 그 호통과 면박은 고스란히 시청자에게 던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때론 욕보다 더한 비아냥을 한다. “이거 뭐야?” 여기서 이거라고 물건 대하듯 지칭한 대상은 물론 사람이다. 그것도 쇼프로그램이 게스트랍시고 출연시킨 출연자다.

생활은 달인을 만들고, 달인은 행복을 만든다

‘생활의 달인’, 그들이 아름다운 이유
정경미씨는 양파를 깐다. 1Kg을 까면 100원이란다. 그녀는 좀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속도를 높였다. 그리고 ‘양파 까기의 달인’이 되었다. 김송이씨는 부업으로 마스크 팩을 접는 일을 했다. 한 장을 접으면 5원이 남는단다. 점점 속도를 늘린 그녀는 하루에 6천 개 이상을 접는다고 한다. 그녀는 두 달 치 일당으로 냉장고를 새로 구입했다. SBS TV, ‘생활의 달인’을 보면 안다. 달인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를.

October1

주말극이 가족을 그리는 방식, 소통과 희생
‘행복’, 도시의 욕망과 자연의 사랑
사극, 이젠 다양한 시점을 즐겨라
‘이산’, 궁에서 살아남기

September5

한일 두 드라마 지존의 카리스마
‘완벽한 이웃...’이 잡은 두 마리 토끼, 멜로와 현실

September4

쇼하는 TV? 거짓말 조장하는 TV!
가을극장 물들이는 4색 사랑
멜로는 죽지 않았다
사극, 사랑에 빠지다
페이크 다큐, 그 진실과 거짓 사이

September3
가장이란 이름의 마이너리티, ‘즐거운 인생’

‘태왕사신기’의 CG 선택, 효과적이었나
꿈은 아직 늦지 않았다…‘브라보 마이라이프’
[생활의 단상]
이해는 하겠는데 화가 나!

September2

‘막돼먹은 영애씨’, 막돼먹지 않은 PD, 정환석
반 발 앞선 장르의 즐거움, 개늑시
멜로를 넘어 사람을 그리다… 정지우 작가
드라마 속, 연애보다 애틋한 자매애
왕의 시대 가고 나의 시대 올까
주말드라마, 다시 기지개를 켠다

August5

‘개와 늑대의 시간’을 겪고 있는 이준기
세계가 배꼽 잡을 우리 몸 개그의 가능성

August4

학력논란, 연예인이 희생양인가
사람냄새 나는 드라마,‘완벽한 이웃…’
강남엄마의 희비극, 누가 만들었나
여성들을 꿈꾸게 한 그 곳, ‘커프 1호점’
‘커프’의 동성애 코드가 말해주는 것

August3

주말드라마의 인해전술, 그 이유
‘개늑시’, 한국형 액션 스릴러의 새 장을 열다
트렌디를 넘어서는 ‘커프’의 사랑법
아줌마 드라마? 이모 드라마가 뜬다

August2

장르에 충실한 ‘개늑시’가 가진 가치
완벽한 이웃을 만나고 싶다면
비평가는 평가자가 아니다
공유 이 남자, 남자래도 날 사랑한단다

August1

드라마의 허리를 자청한 남자들
‘경성스캔들’, 모든 게 위장이다
화젯거리 찾는 드라마들
연기자의 자기증명, 변신은 생존

July4

남장여자로 온 윤은혜, 여장남자 버린 이준기
‘디워’의 재미와 아쉬움
불길 속에서 아버지 구한 소년
어이 친구! 우리 연애나 해볼까

July3

'다이하드4.0',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 아버지
‘경제비타민’, 왜 서민들의 비타민이 못될까
‘개와 늑대의 시간’, 개일까 늑대일까
‘경성스캔들’, 이것이 퓨전이다
그들은 왜 엄마이길 포기했을까

July2
영애씨! 막돼먹은 건 세상이에요

거침없는 그들이 하이킥 한 것
짧지만 긴 여운, ‘그라운드 제로’
‘커피 프린스 1호점’, 청춘이 꿈꾸는 모든 것
3사3색, 드라마 열전

July1

‘화려한 휴가’, 그 날들을 기억하라
마니아 드라마는 없다
‘쩐의 전쟁’, 참 잘했어요
꿈? 그저 보통이 되는 거요
멜로, 만화를 캐스팅하다

June5

드라마, 리얼하거나 만화 같거나
드라마, 영화와 만나 명소가 된 그 곳
돈과 사람의 대결, ‘쩐의 전쟁’
당신! 울다가 웃었어!
드라마, 돈의 현실을 말하다

June4

‘검은집’, 마음의 공간이 주는 공포감
석호필의 문신에 빠지다
김수현의 불륜드라마, 뭐가 달랐나
지수가 화영을 이해하는 까닭

June3

소녀가 달린 시간의 소중함
대단한 돈의 위력, ‘쩐의 전쟁’
낮출수록 더 아름다운 그녀,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그녀들의 부엌
‘에어시티’, 이륙중인가 착륙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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