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노트의 S메모 기능을 이용해서 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갤럭시노트데이 당일 행사 중계는 아래 URL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day

 

 

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day

(위 URL에서 갤럭시노트데이를 생중계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 없던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라!'

 

사실 처음 갤럭시 노트 데이 앰버서더가 된 후에도 이 행사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장진 감독이 이 축제를 감독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슬로건이 말해주갤럭시노트데이 당일 아래 URL에서 갤럭시노트데이를 생중계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듯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쇼가 펼쳐질 것이라는 것 정도였죠.

 

 

사실 개인적으로 이 축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갤럭시 노트 같은 새로운 형태의 매체가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갤럭시 노트의 이 노트 기능이라는 것이 늘 흥미롭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무언가를 끄적거리고 적고 노트한다는 이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행위를 디지털 디바이스와 구현시킴으로써 흔히 말하는 '디지로그'적 성취를 간단하게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었죠.

 

직업이 방송이나 영화 등을 보면서 리뷰하고 비평하는 일이라 늘 노트에 대한 욕구가 있었던 참에 손으로 직접 쓰는 노트기능은 익숙하면서도 강력하게 다가왔습니다. 아날로그로 쓰는 행위가 그 자체로 디지털화된다는 점은 그 글의 효용도를 몇 배 높여주는 것이었죠. 게다가 무언가를 디자인하고 그리고 고안하는 작업에 있어서 갤럭시 노트가 가진 기능성은 심지어 문자시대 그 후를 넘어 도래할 코드화된 기호의 세계를 예고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매체의 변화는 새로운 시대의 생활양식을 만들어내죠. 갤럭시 노트 데이는 그 변화된 생활에 대한 선언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 행사에는 이질적인 것들의 결합이 만들어낼 크리에이티브한 삶이 시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하고, 결과가 과정과 결합하며, 일이 놀이와 결합함으로써 노동의 고통이 즐거움으로 환치되는 경험. 우리가 꿈꾸는 미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행사 프로그램을 잠깐 보면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크리에이티브쇼'로 구성되는 춤과 노래 여러 장르의 퍼포먼스로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콜라보 공연입니다. 비보잉과 팝핀 등이 선보여질 이 무대에는 지역별로 출연진이 주인공이 되어 퍼포먼스팀과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 그 자체를 쇼로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차승원, 이동욱, 오지호, 서인국, 임슬옹, 정진운이 참여한다고 하죠. 과정 자체가 하나의 결과물이 되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개념을 그 자체로 보여주는 퍼포먼스인 셈이죠.

 

 

그 밖에도 갤럭시 노트 갤러리에서는 기업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이나 노트 창작물들의 전시가 있을 예정이고요, 갤럭시 노트 체험관에서는 각종 갤럭시 노트를 체험할 기회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친구나 연인들이 함께 참여해 그 즐거우면서도 의미있는 시간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죠.

 

 

1월22일. 오후 8시30분. 서울(코엑스 C홀), 부산(벡스코오디토리움),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열릴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또 그 의미를 함께 느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새로운 매체 하나가 만들어내는 생활과 감각의 변화를 느껴본다면 그것은 어쩌면 앞으로 달라질 삶을 미리 체험해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갤럭시 노트 데이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이런 저런 노트 활용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나무에 쏟아지는 햇살이 축제 같아

그 이미지를 활용해 두 가지 버전의 포스터를 제작해봤습니다.

 

 

 

이건 전에 창경궁에 가서 찍은 사진인데요. 그 사진을 S펜으로 간단히 잘라내서 그 위에 포스터 문구를 넣어봤습니다.

 

이건 모노톤으로 살짝 바꿔 봤고요...

 

이건 색감이 이번 축제와 어울리는 것 같아 작업해봤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깔이 '세상에 없던 축제의 주인공' 같은 개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 데이 행사는 오는 1월22일 오후 8시반부터 시작됩니다.

행사 내용이 흥미로운데요, 장진 감독이 총 준비했다는 이번 쇼의 콘셉트는 '크리에이티브쇼'입니다. 춤과 노래, 여러장르의 퍼포먼스르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콜라보 공연 (퍼포먼스: 비보잉,팝핀 등)이 있을 예정이구요, 지역별로 출연진이 주인공이 되어 퍼포먼스팀과 함께 꾸려가는 형태의 공연이 준비되고 있다고 하네요.

 

감독역 : 차승원(서울), 이동욱(부산), 오지호(광주)

주인공역 : 서인국(서울), 임슬옹(부산), 정진운(광주)

 

갤럭시노트 체험관에서는 직접 그려보는 '티셔츠 디자인',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및 게임 준비되어 있고요, 갤럭시노트 갤러리에서는 갤럭시노트 콜라보레이션 작품과 노트 창작물 등의 전시가 있을 예정이라네요.

 

갤럭시노트데이 당일 아래 URL에서 갤럭시노트데이를 생중계로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day

 

 

 

BLOG main image
더키앙
문화 속에 담긴 현실을 모색하는 곳
by 더키앙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592)
블로거의 시선 (96)
네모난 세상 (4381)
SPECIEL (19)
문화 코드 (1)
생활의 발견 (23)
술술 풀리는 이야기 (4)
스토리로 떠나는 여행 (10)
책으로 세상보기 (8)
문화 깊게 읽기 (4)
스토리스토리 (24)
사진 한 장의 이야기 (4)
드라마틱한 삶을 꿈꾸다 (7)
대중문화와 마케팅 (9)

달력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3,149,048
  • 630715
textcubeget rss

더키앙

더키앙's Blog is powered by Tistory.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더키앙 [ http://dogguli.tistory.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