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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2019.12.03 15:56 신고 BlogIcon 신유정 기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 평론가님.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신문 신유정 기자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펭수의 인기 요인'에 관련된 사회 기사를 작성 중인데
    이와 관련해 정덕현 평론가님의 자문을 얻을 수 있을지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서면이나 전화중에서 편하신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락주신다면 미리 메일로 질문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인터뷰 응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메일 tlsdbwjd00@uos.ac.kr
    전화 010-7235-7058

    그럼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 2019.11.14 15:50 신고 BlogIcon 당근당근바니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 평론가님
    매일경제 매경닷컴 인턴기자 장수현입니다.

    '레트로 열풍이 유행이 아닌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는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던 중 한국일보 <요즘 핵인싸는 ‘추억의 스타’… 아이돌은 ‘온라인 탑골 공원’ 노래에 빠져> 기사에서 평론가님의 분석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레트로 열풍이 부는 이유에 대한 평론가님의 분석을 조금 더 들을 수 있다면 기사가 보다 풍부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괜찮으시다면 전화나 이메일로 레트로 열풍이 부는 이유와 그 전망에 대해 여쭤볼 수 있을까요?
    2~3문장 정도로 짧게만 답변해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회신 기다리겠습니다.

    이메일 sdc04107@naver.com
    전화 010 6488 5946

  3. 2019.11.07 16:07 신고 BlogIcon yeonix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덕현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 사회·문화부 기자 박도연이라고 합니다.

    <서울대저널>은 ‘진보를 읽는 참 목소리’라는 모토 하에 학내외 소수자를 비롯한 학원‧노동‧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기사에 담아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는 12월 호에 아이돌 문화산업을 주제로 커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커버에서 정덕현 평론가님께 아이돌 문화산업에 대한 문제의식을 조금 들어볼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대중들은 어떻게 아이돌을 소비하고 있는지, 한국 예능을 비롯한 미디어에서 아이돌의 이미지가 어떻게 재현되는지, 또한 기획사의 생산 구조와 팬덤의 관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등에 대해 평론가님의 소중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대면, 전화 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다면 독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전화 010-5221-9151
    이메일 doyeonizzang@snu.ac.kr

  4. 2019.10.24 13: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9.10.02 16:50 신고 BlogIcon 장창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평론가님.
    현두뇌공작소 대리 장창기입니다.

    저희가 구 가평역에 위치한 음악역 1939에서
    제 3회 음악역1939 음담패설 포럼을 진행하는데요
    최근 모 방송사의 아티스트 음원 수익 편취 사건과
    모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투표수 조작 사건등
    대중음악창작 및 관계자와 방송사간의 여러 사건과 갈등 그리고
    앞으로 상생관계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에 평론가님을 패널로 섭외 요청드립니다.

    이에 대해 서면과 유선으로 자세한 안내 해드려도 될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전화: 010-3003-9334
    이메일: jck9334@hyunbraincraft.com

    감사합니다.
    장창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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