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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담긴 현실을 모색하는 곳 더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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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27 14:31 신고 BlogIcon grintjssu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덕현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전 사보 <빛으로 여는 세상>을 새로 진행하고 있는 기획사 꽃피우다의 김선녀 팀장입니다.
    기존에 진행해주셨던 미디어로 여는 세상이라는 칼럼을 계속해서 청탁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원고량과 구성은 기존과 비슷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grintjssu@naver.com, 010-9119-8180
    스케줄 검토해보시고 메일이나 연락주시면, 자세한 컬럼 주제와 마감일 정리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19.05.15 15:52 신고 BlogIcon HE1K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 평론가님.

    중앙선데이 소속 정미리 기자입니다.

    새로운 영화 응원 문화인 '영혼 보내기'에 관련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다양성 영화를 확보하기 위한 소비 문화라는 해석이 있는 한편으로, 일부에서는 영화 시장에 대한 왜곡이 일어날 수 있다는 지적을 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전문가의 생각을 여쭙고 싶어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jeong.miri@joongang.co.kr이나 010-5795-4771로 답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2019.04.03 17:18 신고 BlogIcon 뉴스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 문화평론가님
    저는 JTBC 디지털뉴스룸의 이주원PD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번 버닝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소외된 팬덤과 한국의 비뚤어진 팬덤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아이돌-팬의 관계는 해외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데,
    이와 관련해 유사연애를 조장하는 k-pop 마케팅엔 문제가 없는지, 개인의 일탈이라고는 하지만 소속사에겐 책임이 없는지, 또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팬덤은 소외되고 있진 않은지 등과 관련해 정덕현 문화평론가님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형태는 영상인터뷰로 담을 예정입니다.
    가능하시다면 joo12won@naver.com으로 연락을 주시거나 010-7663-5059로 답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2019.04.01 18:10 신고 BlogIcon 방형식디자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덕현 문화평론가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계간 편집실 방형식디자인 기획실장 박성일입니다.

    이번 봄호 '전문가대담'에 [유명인의 도박문제, 모럴헤저드의 늪에 빠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부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를 주제로한
    칼럼을 게재하고자 합니다.

    총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은 A4 1장 분량으로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독자분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영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1) 인터뷰 진행방법 : 지상인터뷰(세부 질의서는 아래 참조)
    2) 원고량 : 답변기준 200자 원고지 12매, A4 약 1장 반
    3) 원고마감 : 4월 12일(금), 메일로 회신
    news2272@naver.com, 02-2082-6389(직통), 010-7553-7280
    4) 요청자료 : 답변(소속ㆍ직책 포함)
    사진 2컷 이상(인쇄관계로 고해상의 자연스런 상반신) *증명사진 지양
    5) 담 당 : 방형식디자인 기획실 박성일 실장
    6) 원고료 : 주민번호, 통장, 계좌번호, 주소, 연락처 ※ 국세청 신고용


    --- 지상인터뷰 세부 질의서 -----


    1. 일부 유명인들의 도박 등 탈선행위는 우리 사회, 특히 청소년의 가치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귀책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들의 도박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2.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성공한 사람들이 도박에 빠지는 이유, 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요.

    3. 큰 사건이 터졌을 때만 처벌하는 게 아니라 도박이 어떻게 죄가 되고 어떻게 나쁜지 그 기준을 명확히 제공하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4. 타인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한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죄부를 받거나 자신의 죄를 피해가는 것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측면에서 그 책임이 무겁습니다. 이들의 엄격한 자기성찰, 자기 통제력을 위해 우리 사회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정부, 사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역할론 포함)

    5. 끝으로 미처 하시지 못한 말씀이나 이번 지상좌담회 주제와 관련해 첨언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상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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