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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4/20 상근이를 보면 ‘1박2일’이 보인다

april3

분류없음 2008/04/20 08:58 Posted by 더키앙
상근이를 보면 ‘1박2일’이 보인다
상근이가 마스코트이자 제7의 멤버인 이유
스타 못지 않은 대접을 받고 있는 ‘1박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 하지만 최근 들어 ‘1박2일’에서의 활약상이 과거와 같지 못하다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혹자는 이런 상황에 처한 상근이를 두고 ‘반짝 스타’를 떠올리기도 하나 보다. 그 인기는 언론 플레이가 만들어준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다. 현재 피부병에 대한 기사만 봐도 그렇다. 연예인들 중 어느 누가 피부병에 걸렸다고 기사화까지 될까 싶다. 하지만 이것은 거꾸로 생각해보면 상근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상근이는 시청자들이 보호해주고 싶은 혹은 꼭 보호해줘야 할 존재로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카메라’는 사라지지 않는다, 바뀔 뿐

예능의 카메라는 어떻게 변해왔나
초창기 ‘몰래카메라’가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것은 당대 이른바 ‘신비주의 마케팅’으로 이미지라는 옷을 잔뜩 끼어 입은 스타들의 옷을 벗겨낸다는 쾌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좀체 얼굴을 잘 드러내지 않다가 가끔씩 얼굴을 보이면서 강화해온 ‘신비한 이미지’는 연예계에 넘쳐났고, 따라서 이것은 ‘몰래카메라’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april2

KBS 예능, 노래와 바람나다
‘온에어’의 세 가지 창 어떻게 쓰였나
‘사랑해’, 디지털 시대 꿈꾸는 아날로그 사랑
‘1박2일’과 ‘전국노래자랑’, 그 특별한 만남

april1

왜 드라마 속 싱글맘들은 연애중일까
‘이산’이 끌리는 ‘대장금’의 유혹

March5

이 시대, 정치사극은 왜 어려운가
자꾸만 짧아지는 개그, 그 끝은?

March4
‘드라마시티’, 왜 짧으면 안되는 걸까
리얼 버라이어티쇼의 가학성, 그 정체는?
주말극의 엄마들, 왜 더 피곤한가
‘무한도전’의 위기상황과 그 해법

March3

‘엄마가 뿔났다’, 그 밥이 훈훈한 이유
'온에어’가 보여준 우리 드라마의 진짜 문제
신데렐라, 사극도 예외는 아니다
주말극, 신데렐라가 넘쳐난다

March2

‘인터뷰 게임’, 말보다 진심을 인터뷰하다
‘온에어’, 우리 드라마의 대안 제시할까
‘바보’, 착한 서민의 자화상
주말극, 공식에 빠지다

March1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상근이, 자신도 행복할까

February5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2인자 전성시대, 왜?
[블로거] ‘뉴하트’, 장르로 시작해 멜로로 끝나다
매력적인 ‘뉴하트’, 왜 의드의 새 심장 못됐나

조치겸, 영조, 최강국 그들의 공통점
그들이 추격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말극, 신데렐라에 빠지지 않는 이유

February4

캐릭터 공화국, 뜨는 캐릭터는 따로 있다
‘추격자’, ‘괴물’을 닮았다
‘람보’, 미국의 열등감이 낳은 영웅
상근이마저 캐릭터로 띄우는 연출의 힘
이젠 작가가 그 사극을 말해준다
‘엄마가 뿔났다’, 두 엄마의 뿔

February3

주말극, 엄마가 셀까 아줌마가 셀까
‘쾌도 홍길동’, 이 시대 청춘의 초상
‘이산’이 그리는 건 영조인가 정조인가

February1

연기력 논란? 남장을 하라!
‘상상플러스’는 왜 말을 버렸나

January 5

‘무한도전’과 ‘1박2일’ 캐릭터, 뭐가 다를까
‘이산’과 ‘왕과 나’의 멜로 비교

January 4

‘1박 2일’, 시트콤보다 재미있는 이유
[베트남 여행기]그들이 이기지 못한 건 자연이었다
멜로도 진화해야 산다
이순재, 그 얼굴에서 아버지를 찾다
방송 3사 드라마 나이 각각 다르다

January 3

리얼 버라이어티쇼, 웃음만으론 부족하다
‘뉴하트’, 세 가지 심장 살릴까
[생활의 단상] 주부들의 살림, 태안을 살림
허경영 신드롬, 재미있으면 다 된다?
몸 개그 시대, 말이 선 자리
‘우생순’, 당신 생애 최고의 순간은?
성군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January 2

리얼리티쇼 표절 공방, 팬덤 문화만 문제?
‘쾌도 홍길동’, 네 정체는?

January 1

MBC ‘가요대제전’, 손바닥으로 네티즌 눈가리기
수목 드라마 3사3색, 그 강점과 약점

December5

누구를 위한 시상식인가
강호동과 ‘스타킹’, 우리 시대의 스타
인순이, 그 이름은 나를 찾는 주문이다
왕의 불륜, 내시의 사랑
2007, 연기자를 살린 드라마, 울린 드라마

December4

‘라인업’의 웃음보다 값진 땀
음악과 몸 개그, 그리고 웃기는 가수들
만화 같은 드라마, 좋아하세요?
‘이산’, 영조의 정치를 그리는 이유

December3

‘원스’, 그들의 음악은 가난하지 않다
‘색즉시공2’ 가 보여준 세 가지 몸
별을 단 여자, 별이 된 여자, 인순이
전문직 드라마라는 말, 아직도 유효한가
‘태왕사신기’가 남긴 대작 후유증

December2

부족한 ‘황금신부’, ‘태사기’만큼 사랑 받는 이유
‘무한도전’이 준 큰 웃음과 큰 눈물
리얼 버라이어티쇼도 3사3색
대선 광고는 이미지 전쟁 중
태왕사신기, 캐릭터의 힘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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