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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19 지현우와 이선균, 누가 더 달콤할까

July3

분류없음 2008/07/19 06:32 Posted by 더키앙
지현우와 이선균, 누가 더 달콤할까
현대여성의 두 로망, 연애냐 결혼이냐
이제 두 명의 여성 사이에서 남성이 한 명을 선택하던 시대는 갔다. 대중문화의 키워드로 ‘칙릿(Chick 젊은 여성+ Literature 문학)’이 떠오르는 것처럼 이제는 여성이 여러 남성들 중 하나를 선택한다. ‘달콤한 나의 도시’의 두 남자, 태오(지현우)와 영수(이선균)는 바로 그 여성들의 로망이 투영된 그 남성들로, 은수(최강희)는 그 사이에서 갈등한다.

한국영화의 유쾌하고 이상한 놈, ‘놈놈놈’

스파게티 웨스턴, 만주 웨스턴, 김치 웨스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의 시공간적 배경은 일제시대 만주다. 일제시대에 만주라는 공간이 함유하는 의미는 말 그대로 의미심장하다. 당대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에서 만주는 대륙으로의 진입로이자 가능성의 공간이었다. 게다가 일제시대라는 독특한 시간적 배경은 그 가능성의 공간 위에 이질적인 문화들을 공존시킨다.

용이 아부지! 멋져부러!

‘일지매’의 쇠돌, 마음을 훔치는 도적
SBS 사극 ‘일지매’에서 쇠돌(이문식)은 전직 좀도둑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아주 귀하고 값진 걸 훔치게 된다. 그건 바로 단이(김성령)다. 보쌈을 해주고 꽤 많은 돈을 받았지만, 그녀를 죽이려 하는 걸 알게된 쇠돌은 그 돈을 전부 건네주고 그녀를 구해낸다. 바로 이 때부터 쇠돌의 좀도둑 인생은 다른 길을 걷게된다.

‘1박2일’의 이승기, 그루밍족의 표상

누나들의 이승기, 형들 사이에서의 이승기
백두산을 오르는 험난한 여정. 두 발로도 힘겨워 두 손까지 써가며 기다시피 오르는 그 길. ‘1박2일’의 출연진들은 말 그대로 땀 범벅이다. 그런데 그 길 위에서도 따가운 태양에 혹시나 탈까봐 얼굴에 선 크림을 바르는 친구가 있다. 예쁘장한 외모에 착한 동생 같은 이미지로 이미 누나들의 마음을 빼앗았던 이승기다. 그는 한 겨울 혹한 속에서도 얼음장같은 물로 꼭 머리는 감아야 하고, 야생의 하룻밤에 퉁퉁 붓는 얼굴에 휴대용으로 갖고 다니는 얼굴마사지기로 마사지를 하던 인물로, 최근 자신을 가꾸는 데 적극적인 남자들, 이른바 그루밍족의 표상이다.

July2

[블로거 뉴스]'놈놈놈'은 왜 만주까지 갔을까
독설의 대가들, 그 존재의 이유
예능을 보면 방송3사가 보인다
‘1박2일’의 김C, 그 맨 얼굴의 가치

July1

‘스포트라이트’가 ‘킬’했어야 했던 아이템들
‘플래닛 테러’, 유혈낭자 엉망진창 놀이
리얼 버라이어티, 핑크빛으로 물들다
‘인터뷰 게임’, 그 사람의 마음,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드라마 권좌, MBC에서 SBS로 이동, 왜?
‘식객’, 어머니의 손맛, 살맛 나는 세상

June5

‘1박2일’의 개그맨, 이수근의 가치
시사토크쇼, 진화하고 있나 퇴화하고 있나

June4

‘달콤시’가 ‘섹앤시’보다 좋은 이유
동거하는 TV, 결혼은 어디 있나
‘달콤한 인생’, 멜로를 해부하다
“리얼 버라이어티,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
경합에 빠진 TV, 치열해진 사회
‘무한도전’, 초심보다는 변화해야 한다

June3

버라이어티쇼는 어떻게 모든 장르를 삼켰나
‘쿵푸 팬더’, 똥배가 공력이 되는 유쾌함
‘식객’, 그 첫 맛은?
드라마 ‘첫 회의 법칙’, 그 효과와 문제점

June2

쌍방향 드라마 시대, 사전제작은?
‘달콤한 나의 도시’, 프리미엄이란 이런 맛
[생활의 단상]카메라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나
‘이산’, 용머리보다 중요한 건 꼬리다
가수들의 세상, 다시 올까

June1
불륜에서 연애로, 금요트렌드 바뀌나

‘일지매’, 이준기 그리고 이 시대 청춘들
집단 토크쇼 시대, 뜨는 MC의 조건
바보상자? 똑똑한 TV!

May5

아버지, 뿔이라도 내보세요
‘엄마가 뿔났다’, 그녀들의 술
드라마화되는 예능, OST처럼 뜨는 노래
고발하는 TV, 몰래카메라의 두 얼굴
‘이산’, 왜 정조가 보이지 않을까
좋은 엄마, 뿔난 엄마, 이상한 엄마

May4

돌아온 영웅들, 옛날 액션에 빠지다
‘무한도전’과 ‘1박2일’, 왜 경쟁해야 하나
예쁜 남자 뒤에는 강한 여자가 있다
젊어지는 사극, 자신들의 역사를 쓰다
세계가 매혹된 우리 영웅의 자화상
‘휴먼다큐 사랑’, 그 평범함의 위대한 가치
‘휴먼다큐 사랑’, 울보엄마의 웃음

May3

‘온에어’, 착한 드라마를 꿈꾼 트렌디
드라마, TV를 캐스팅하다
되는 드라마에는 되는 요일이 있다
‘1박2일’의 가수들,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다

May2

‘개그야’, 실험도 좋지만 공감이 우선이다
가상TV, 설정은 설정일 뿐, 오해하지 말자
[생활의 단상]집, 먹거리, 어쩌다 생활이 생존이 됐을까
연예인은 연예나 하라?

May1

‘무한도전-경주편’그 형식실험의 가치
‘비스티 보이즈’, 자본에 포위된 청춘들
‘온에어’, 전문직과 멜로가 만났을 때

april5
통쾌한 웃음이 가난한 자의 것인 이유

april4

어려지는 TV, 조숙해지는 아이들

april3

상근이를 보면 ‘1박2일’이 보인다
‘몰래카메라’는 사라지지 않는다, 바뀔 뿐

april2

KBS 예능, 노래와 바람나다
‘온에어’의 세 가지 창 어떻게 쓰였나
‘사랑해’, 디지털 시대 꿈꾸는 아날로그 사랑
‘1박2일’과 ‘전국노래자랑’, 그 특별한 만남

april1

왜 드라마 속 싱글맘들은 연애중일까
‘이산’이 끌리는 ‘대장금’의 유혹

March5

이 시대, 정치사극은 왜 어려운가
자꾸만 짧아지는 개그, 그 끝은?

March4
‘드라마시티’, 왜 짧으면 안되는 걸까
리얼 버라이어티쇼의 가학성, 그 정체는?
주말극의 엄마들, 왜 더 피곤한가
‘무한도전’의 위기상황과 그 해법

March3

‘엄마가 뿔났다’, 그 밥이 훈훈한 이유
'온에어’가 보여준 우리 드라마의 진짜 문제
신데렐라, 사극도 예외는 아니다
주말극, 신데렐라가 넘쳐난다

March2

‘인터뷰 게임’, 말보다 진심을 인터뷰하다
‘온에어’, 우리 드라마의 대안 제시할까
‘바보’, 착한 서민의 자화상
주말극, 공식에 빠지다

March1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상근이, 자신도 행복할까

February5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2인자 전성시대, 왜?
[블로거] ‘뉴하트’, 장르로 시작해 멜로로 끝나다
매력적인 ‘뉴하트’, 왜 의드의 새 심장 못됐나

조치겸, 영조, 최강국 그들의 공통점
그들이 추격하는 것은 무엇인가
주말극, 신데렐라에 빠지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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