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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앤크라이, 달인이 보여준 감동만으로는 재미를 이어나가기 어렵다.
Tracked from 네오나의 툇마루 수다 삭제지난 주부터 기대했던 키스앤크라이. 일요예능전쟁에서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 척도 중 하나인 인터넷 기사의 발생 정도도 미비하고, 연예뉴스 10위 안에 한 기사도 올라있지 않다. 그렇다고 이 프로그램이 좋지 않았던 것은 결코 아니다. 연기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크게 향상된 기술과 연기로 연출된 피겨스케이팅을 보여준 지난 주 키스앤크라이는 상당히 화려한 경연을 펼쳤다. 아마 제작진도 이번 회를 큰 전환점으로 삼고자 했었던 것 같다. 언감생심..
2011/06/15 10:52 -
tnm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김병만, 김연아를 울리다> 싱글 토 점프, Y자 밸런스, 스루 더 레그, 스파이럴… '키스 앤 크라이'의 1차 경연 무대에서 이 많은 기술을 소화한 김병만은 멋진 퍼포먼스가 다 끝나고 무릎을 꿇었다. 발목인대부상으로 서있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엄습했기 때문이다
2011/06/15 11:07




